#의과대학 #의대생

📍 핵심 요약
- 5개 의대에서 무단결석 한 달 이상 학생 1916명 제적 예정 통보
- 더 이상의 학사유연화 조치 없이 학칙 적용 원칙 확인
- 미복귀 학생들은 유급·제적 절차 진행 예정
- 순천향대 의대생들이 수업 복귀 결정
- 학교 측, 수업 참여 시 제적 않기로
- 6일 이후 대면 수업 시작 예정
의과대학
최근 5개 의과대학에서 한 달 이상 무단결석한 학생 1916명에게 제적 예정 통보를 했어요. 순천향대 606명, 을지대 299명, 인제대 557명, 차의과대 190명, 건양대 264명이 대상이네요. 교육부는 의대 학장단 회의에서 더 이상의 학사유연화 조치는 없다고 밝혔고, 복귀하지 않는 학생들은 학칙에 따라 유급·제적 처리될 예정이라고 해요. 대학별로 유급·제적 대상자 명단을 작성하고 추후 현황을 점검한다고 하네요.
의대생
지난 1일, 순천향대 의대 학생 대표들이 회의를 통해 수업 복귀를 결정했어요. 학교 측은 원래 2일에 제적 예정 통보서를 보낼 예정이었지만, 학생들의 복귀 의사 표명으로 실제 수업 참여 시 제적하지 않기로 했답니다. 현재는 온라인 수업을 진행 중이며, 연휴가 끝나는 6일 이후부터는 대면 수업을 시작할 예정이에요. 한편, 같은 충청권의 건양대 의대생들도 수업 참여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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