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집단유급 #선교 활동

#의대생 집단유급 #선교 활동

📍 핵심 요약

  • 의대생 수업 복귀 시한 종료, 대규모 유급 위기 임박
  • 수업 참여율 25.9%로 저조, 약 1만명 유급 가능성
  • 의대협, 6월 새 정부 출범까지 수업 거부 지속 예정
  • 길거리 선교 활동 중 받은 초콜릿으로 중학생 이상증세 발생
  • 경찰, CCTV 확인하며 초콜릿 제공자 수사 착수
  • 국과수에 초콜릿 성분 검사 의뢰 예정

의대생 집단유급

의대생 수업 복귀 시한인 30일, 의대 총장과 학장들이 마지막으로 복귀를 호소했지만 의대생들의 복귀는 미미했어요. 현재 수업 참여율이 25.9%에 그치면서 약 1만 명의 의대생이 유급될 위기에 처했네요. 의대협은 정부의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철회를 요구하며 6월 새 정부 출범까지 수업 거부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에요. 대학들은 24·25학번과 26학번이 동시에 1학년 수업을 듣게 되는 '트리플링' 문제 해결을 위해 고심하고 있답니다.

선교 활동

인천 연수구에서 한 중학생이 길거리 선교 활동 중이던 사람이 나눠준 초콜릿을 먹고 이상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게 됐어요. 이날 오후 5시 40분경 신고를 받은 경찰은 초콜릿을 나눠준 사람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CCTV를 확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수거한 초콜릿의 성분 검사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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