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집단유급 #교장 학생 성추행 #청주 고교 흉기난동

📍 핵심 요약
- 교육부-의대협 간 대화 불발로 30일 대규모 유급 가능성 높아짐
- 만남 시점 이견으로 의대생 복귀 전망 어두워져
- 내년 '트리플링' 현상 발생 우려
- 강원도 초등학교 교장이 학생들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
- 피해 학생 친구의 촬영으로 사건 발각, 추가 피해자 10명 확인
- 가해 교장 구속 및 파면 처분
-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상담차 등교 후 흉기난동 벌여
- 교장 등 6명 부상당했으며 특수교사는 보건실로 대피
- 경찰, CCTV 확보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 조사 중
의대생 집단유급
교육부와 의대생들 간의 대화가 결렬되면서 30일 대규모 유급이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됐어요. 의대협은 5월 2일 만남을 제안했지만, 교육부는 유급 처분 직후 만남이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거절했죠. 이주호 교육부장관이 대화 의지를 보였음에도 양측이 만남 시점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했어요. 이대로라면 내년에 24·25·26학번이 동시에 수업을 듣는 '트리플링' 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교장 학생 성추행
강원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장 A씨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사실이 밝혀졌어요. 작년 가을, 교장실에서 발생한 사건은 피해 학생의 친구가 핸드폰으로 촬영하면서 드러났죠. 교육당국이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0명 정도의 추가 피해자가 확인됐는데요. A씨는 성폭력범죄 특례법 위반 혐의로 지난 2월 구속되었고, 교육공무원 징계위원회에서 파면 처분을 받았습니다.
청주 고교 흉기난동
28일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특수교육대상 학생 A군이 흉기를 휘둘러 교장을 포함한 6명이 부상을 입었어요. A군은 경계성 지능 학생으로, 특수교사와의 상담을 위해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등교했는데요. 오전 8시 33분경 특수학급에서 시작된 사건은 복도로 이어졌고, 특수교사는 보건실로 대피했답니다. A군은 교장과 주무관, 환경실무사를 공격한 후 도주했는데, 당시 다른 학생들은 1교시 수업 중이어서 사건을 목격하지 못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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