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모집인원 #교육감 재선거 #의대협

#의대 모집인원 #교육감 재선거 #의대협

📍 핵심 요약

  • 교육부,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 자율조정 허용 추진
  • 의대생 전원 복귀 시 모집인원 3058명으로 동결 예정
  • 의대생들, 복귀 시한 앞두고 등록 후 수업거부 움직임
  • 부산교육감 재선거에 김석준, 정승윤, 최윤홍 3명의 후보 출마
  • 각 후보가 재선경험, 보수결집, 교육전문성을 내세워 차별화
  •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시작, 28-29일 사전투표 예정
  • 의대생들, 부당한 휴학계 처리시 법적 대응 천명
  • 전국 40개 의대·의전원 대표 공동성명서 발표
  • 교육부와 대학들, 이달 말까지 복귀 않으면 제적·유급 방침

의대 모집인원

교육부가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대학 총장이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어요. 최근 복지위를 통과한 개정안에서 2026학년도 모집인원 관련 부칙이 빠져서, 이를 보완하기 위한 조치인데요. 교육부는 의대생들이 전원 복귀하면 2026학년도 모집인원을 3058명으로 동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일부 대학의 의대생 복귀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학생들 사이에서는 등록 후 수업 거부라는 새로운 움직임도 보이고 있답니다.

교육감 재선거

4월 2일 치러질 부산시교육감 재선거가 시작됐어요. 김석준, 정승윤, 최윤홍 후보 세 명이 각자의 특색을 내세우며 선거운동을 시작했네요. 김석준 후보는 재선 교육감으로서의 경험을, 정승윤 후보는 보수층 결집을, 최윤홍 후보는 35년 교육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서면교차로에서는 후보들이 아침인사를 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고, 정승윤 후보는 보수 성향 인사들과 예배식을 진행하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죠.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만큼, 후보들의 열띤 경쟁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요.

의대협

의대생 단체가 휴학계 처리 관련 부당한 처우를 받을 경우 소송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선언했어요. 전국 40개 의대·의전원 대표들이 공동성명서를 통해 학생들의 정당한 휴학 권리를 주장했죠. 교육부는 이달 말까지 의대생 전원 복귀를 요구하며, 미복귀시 유급이나 제적 등의 조치를 예고했는데요. 고려대, 연세대, 경북대는 21일을 복귀 마감시한으로 정했고, 다른 대학들도 이달 말까지 복귀를 요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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