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연 2회 공약 #교사 성차별 발언

📍 핵심 요약
- 국민의힘 후보들, 수능 연 2회 실시 공약 제시
- 1993년 수능 2회 실시 당시 난이도 조절 실패로 혼란 초래
- 학습 부담과 사교육비 증가 우려 제기
- 정치와 법 수업 중 교사가 출산 거부 여성 수감 발언
- 군대-출산 의무 비교하며 차별적 발언 논란
- SNS 확산으로 학교·교육청 조사 착수
수능 연 2회 공약
국민의힘 나경원·홍준표 후보가 수능을 연 2회 실시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어요. 최고점 성적으로 대학에 지원할 수 있게 해 입시의 공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건데요. 하지만 1993년 첫 수능 당시 두 번의 시험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전례가 있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게다가 여러 번 시험을 치르다 보면 학생들의 학습 부담이 늘어나고 사교육비도 증가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네요. 전문가들은 난이도 조절과 시험 운영 방식 등 고려할 사항이 많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교사 성차별 발언
인천의 한 여고에서 충격적인 발언이 있었어요. 정치와 법 수업 중이던 남성 교사가 '아이를 낳지 않는 여성은 감옥에 가야 한다'는 발언을 했다고 해요. 이 교사는 병역 의무를 피하면 감옥에 가는 것처럼 출산을 하지 않는 여성도 수감되어야 공평하다고 주장했죠. 게다가 군 가산점 제도의 위헌 결정도 비판하면서, 여학생들에게 '여자도 군대 가게 해달라'고 요구하라는 등의 발언을 했어요. 이 내용이 SNS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자 학교와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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