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사교육 #성차별 발언 #조리흄

#영유아 사교육 #성차별 발언 #조리흄

📍 핵심 요약

  • 영유아 사교육은 언어·문제해결 능력 향상에 효과 없음
  • 오히려 자존감, 정서적 측면에서 부정적 영향 발견
  • 사교육보다 부모 돌봄이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결론
  • 서울의 한 여고 교사가 수업 중 성차별적 발언으로 물의
  • 20대 후반 출산 강요 및 독신 비하 발언으로 논란
  • 서울시교육청, 사실 확인 후 해당 교사 징계 처분
  • 학교 급식실 폐암 산재 169건 발생, 13명 사망
  • 1급 발암물질 '조리흄'이 주요 원인이나 제도적 보호 미흡
  • 환기시설 개선 등 작업환경 개선도 지지부진한 상황

영유아 사교육

육아정책연구소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영유아기 사교육이 언어능력과 문제해결력 향상에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오히려 자존감과 삶의 만족도 같은 정서적 측면에서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죠. 다만 예술 사교육의 경우에는 일부 긍정적 효과가 확인됐는데요. 연구진은 사교육보다 부모의 돌봄이 더 중요할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 교육부는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영유아 발달에 적합한 양육·교육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해요.

성차별 발언

서울의 한 여고에서 충격적인 일이 있었어요. 한 남성 교사가 수업 시간에 '여성은 20대 후반에 출산해야 한다'며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고 해요. SNS에 공개된 녹취록을 보면 '여자 인생은 아이를 낳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는 등의 성차별적 발언을 했고, 독신을 선택하는 학생들을 비하하는 발언도 했답니다. 이 사건이 알려지자 서울시교육청이 특별 장학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했고, 해당 교사에 대한 징계 처분을 내렸어요.

조리흄

최근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는 노동자들 사이에서 폐암 산재가 급증하고 있어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무려 169건의 폐암 산재가 인정됐고, 13명이 사망했다고 해요. 주된 원인은 튀김이나 볶음 요리할 때 나오는 '조리흄'인데, 이게 1급 발암물질을 포함하고 있음에도 정부의 건강관리카드 발급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어요. 노동계는 조리흄의 위험성을 인정하고 제도적 보호를 강화하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환기시설 개선도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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