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수업거부 #급식 중단 #래커칠 시위

📍 핵심 요약
- 주요 의대들, 수업 거부 학생들에게 유급 예정 통보 예정
- 의대생들, 정부 협상력 높이기 위해 유급 감수하며 수업 거부 지속
- 2026학년도 의대 정원 확정 시기 불투명
- 대전 A고·B중 급식 중단으로 학부모 시위 발생
- 조리원들 처우 개선 요구로 단체 병가 및 급식 중단
- 교육청-노조 간 책임 공방으로 갈등 해결 난항
- 성신여대, 래커칠 시위로 인한 시설물 훼손 관련 법적 조치 예고
- 시위의 원인은 외국인 남학생 국제학부 입학 허용 문제
- 총학생회, 재학생 보호 위한 법률 지원 약속
의대생 수업거부
고려대와 연세대 등이 수업 거부 중인 의대 본과 학생들에게 '유급 예정' 통보를 하기로 했어요. 의대생들은 강경파를 중심으로 유급을 감수하겠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수업 복귀가 더딘 상황이에요. 의대생들이 유급을 감수하는 이유는 수업 거부가 길어질수록 정부와의 협상력이 높아질 거라는 계산과, 실제로 유급 처분이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라고 해요. 게다가 유급되더라도 커리큘럼 조정을 통해 수업을 따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죠. 이로 인해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정원 확정도 불투명한 상태라고 합니다.
급식 중단
대전지역 A고등학교와 B중학교에서 급식 조리원들의 처우 개선 요구로 급식이 중단되면서 학부모들이 시위에 나섰어요. A고는 석식이 중단됐고, B중은 조리원 8명이 단체 병가를 내면서 도시락으로 대체된 상황이에요.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급식을 보장하라'며 시위를 벌이고 있고, 사태가 장기화되면 점심 급식 보이콧까지 고려 중이라고 하네요. 교육청은 예산 증액 등 대책을 논의 중이라고 하지만, 노조 측은 정당한 쟁의행위라며 맞서고 있어 갈등이 쉽게 해결되지 않고 있답니다.
래커칠 시위
성신여대가 외국인 남학생 국제학부 입학 반대 시위 과정에서 발생한 시설물 훼손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어요. 지난해 11월, 학생들이 래커칠 시위와 근조화환 설치 등을 통해 반대 의사를 표현했는데, 이에 대해 이성근 총장은 심각한 시설물 훼손이라며 주동자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죠. 총학생회는 재학생들의 시위에 대해서는 법적 처벌이 이뤄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필요시 법률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답니다.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