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모집인원 3058 동결 #고려대 의대 본과생 유급

#의대 모집인원 3058 동결 #고려대 의대 본과생 유급

📍 핵심 요약

  •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 2000명 감소로 현 고3 타격
  • 현 고2는 2027학년도 의대 정원 예측 불가능한 상황
  • 현 고1은 수능·내신 제도 개편까지 겹쳐 이중고
  • 고려대 의대생 110여명 집단 유급 처분 결정
  • 수업일수 3분의 1 이상 결석이 유급 사유
  • 다른 의대들도 4월 초부터 유급 절차 진행 예정

의대 모집인원 3058 동결

의대생들의 휴학 투쟁이 일단락되면서 정부는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3058명으로 동결하기로 했어요. 하지만 이로 인해 현재 고교생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죠. 특히 올해 고3은 당초 5058명이었던 모집인원이 3058명으로 줄어드는 직격탄을 맞았고, 게다가 '황금돼지띠' 영향으로 수험생도 12% 늘어났어요. 고2는 2027학년도 모집인원 자체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고, 고1은 수능과 내신 체계가 대폭 개편되는 변화까지 겪어야 해서 입시 준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답니다.

고려대 의대 본과생 유급

고려대 의과대학이 의정갈등으로 인한 수업 거부로 출석일수가 부족한 본과 3·4학년 110여명에게 유급 처분을 내렸어요. 본과 3학년은 70여명(80%), 4학년은 40여명(58%)이 대상이라고 해요. 다른 의대들도 4월 초부터 유급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에요. 한편 정부는 의대생들이 정상 수업으로 복귀하면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3058명으로 동결하겠다고 밝혔지만, 일부에서는 반대 의견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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