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학생 선생님 폭행 #교육감 재선거

📍 핵심 요약
- 고3 학생이 수업 중 게임하다 제지하는 교사를 폭행
- 교사는 병원 진료 후 특별휴가 사용 예정
- 교육청,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및 상담 지원 예정
- 김석준 교육감, 부산시교육청 복귀 후 일주일 만에 대규모 인사 단행
- 국·과장급 21명 포함한 주요 보직 인사이동 실시
- 과거 측근 및 선거캠프 인물들 별정직 중용
고3학생 선생님 폭행
서울 양천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어요. 수업 시간에 휴대폰 게임을 하던 고3 학생이 이를 제지하던 교사의 얼굴을 휴대폰으로 가격했다고 해요. 수행평가 참여를 독려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주변 학생들이 촬영까지 했다고 하네요. 학생은 보호자에게 인계돼 귀가 조치됐고, 피해 교사는 병원 진료 후 특별휴가를 사용할 예정이에요. 교육청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를 신속히 개최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목격 학생들을 위한 상담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교육감 재선거
3년 만에 부산시교육청으로 복귀한 김석준 교육감이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요. 첫 출근 후 나흘 만에 별정직 4명의 인사를 단행했고, 일주일 만에 국·과장급 21명의 대규모 인사이동을 추가로 발표했네요. 특히 기획국장, 감사서기관 등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가 이뤄졌고, 과거 본인의 측근이나 선거캠프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들을 별정직으로 중용했다고 해요. 2022년 선거 패배 후 이번 재선거 당선으로 교육감 자리에 복귀한 김석준 교육감의 조직 쇄신 의지가 돋보이는 인사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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