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 수업거부 지속 #의대정원 축소 반대 #초등교사 혐오발언

#빅5 수업거부 지속 #의대정원 축소 반대 #초등교사 혐오발언

📍 핵심 요약

  • 빅5 의대 중 서울대를 제외한 4개 대학과 고려대가 수업 거부 투쟁 지속 선언
  • 의대협 미등록 투쟁 이탈에 대해 사과하고 등록 후 투쟁으로 방향 전환
  • 서울대 의대는 수업 참여로 결정, 다른 의대들은 유급예정통지서 발송 중
  • 수험생 53.5% 의대 정원 축소 반대, 77.7% 미확정으로 불안
  • 빅4·고려대 의대 수업 거부 지속으로 정원 발표 지연 가능성
  • 수험생 94.8% 정원 변동이 입시에 큰 영향 미칠 것으로 예상
  • 강원 초등학교 교사가 SNS에 남학생 혐오 발언 게시
  • 교육청이 해당 교사 업무 배제 및 해고 절차 진행
  • 최근 교육·의료계 전문가들의 혐오 표현 증가 추세

빅5 수업거부 지속

연세대, 성균관대, 가톨릭대, 울산대 등 4개 대학과 고려대 의대 학생 대표들이 수업 거부 투쟁을 이어가기로 했어요. 이들은 의대협의 투쟁 방향성을 존중하겠다고 밝혔고, 이전에 미등록 투쟁에서 이탈한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정부의 의료 정책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며, 아주대 의대 신입생들도 수업 거부에 동참했어요. 반면 서울대 의대는 수업에 참여하기로 결정했고, 본과 2·3학년은 첫 시험에 전원 응시했답니다. 현재 많은 의대에서는 수업 불참 학생들에게 유급예정통지서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에요.

의대정원 축소 반대

종로학원이 543명의 수험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53.5%가 의대 모집인원 축소에 반대 의견을 보였어요. 응답자의 77.7%는 모집인원이 아직 미확정이라 불안하다고 답했고, 60.4%는 4월 중순까지는 확정되어야 한다고 말했죠. 하지만 빅4 의대와 고려대는 여전히 수업 거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고, 이로 인해 정원 발표가 늦춰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요. 수험생 94.8%는 정원 변동이 합격선과 경쟁률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답니다.

초등교사 혐오발언

강원도의 한 초등학교 6학년 계약제 교사가 SNS에 남학생들을 향한 혐오 발언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어요. 이 교사는 남학생들의 행동을 혐오스럽다고 표현하며 '아들이 생기면 낙태하겠다'는 등의 부적절한 발언을 했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학부모들의 공분을 샀고, 강원교육청은 즉시 해당 교사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해고 절차를 진행 중이에요. 최근 교사나 의료인들의 온라인 혐오 표현이 늘어나면서 전문가들은 이를 전통적 신뢰 관계의 붕괴 현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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