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조리원 노동 쟁의 #의료계 의대정원 3058명 요청

📍 핵심 요약
- 대전 고교 조리원 10명이 850명분 급식 담당, 업무 부담으로 준법투쟁 시작
- 조리원들의 냉면기 사용 제한 등 요구에 학교 측은 석식 운영 중단으로 대응
- 학부모들은 급식 질 저하 우려, 일부는 급식 위탁 전환 요구
- 의료계 12개 단체, 의대 정원 3058명으로 확정 요청
- 4월 둘째 주까지 수업 정상화 필요성 강조
- 교육부에 대학별 실사 통한 교육 가능 여부 확인 요구
급식 조리원 노동 쟁의
대전의 한 고등학교에서 급식 조리원들의 노동 쟁의가 발생했어요. 조리원 10명이 850명분의 급식을 담당하면서 근골격계 질환 우려로 냉면기 사용 제한, 고기 삶기 금지 등을 요구했는데요. 학교 측은 이에 대응해 석식 운영을 중단했고, 이는 조리원들에 대한 보복성 조치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요. 학부모들은 급식 질 저하를 우려하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고, 일부에서는 급식 위탁 전환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답니다.
의료계 의대정원 3058명 요청
의학교육협의회(의교협)와 의료계 12개 단체가 정부에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3058명으로 확정해달라고 요청했어요. 의대생들의 수업 참여율이 학교마다 차이가 크다고 하는데, 4월 둘째 주까지 수업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학사 운영에 큰 어려움이 생길 거라고 해요. 의협은 교육부에 각 대학의 교육 가능 여부를 실사하고, 교육이 불가능한 경우 모집인원을 줄여달라고 요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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