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정책 대변화 #의대 합격 커트라인 하락

#교육정책 대변화 #의대 합격 커트라인 하락

📍 핵심 요약

  • 김석준 교육감, 3년 만에 복귀해 전임자 정책 전면 재검토 예고
  • 역사교육, 기초학력, AI·IT 역량 강화 등 새로운 정책 추진 계획
  • 최측근 인사 대거 복귀와 함께 차기 선거 출마 가능성 시사
  • 의대 정원 확대로 지방 의대 합격선 크게 하락
  • 지역인재전형 내신 1.26→2.37등급으로 낮아짐
  • 정시는 수능 3~4등급도 합격 가능한 수준으로 하락

교육정책 대변화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3년 만에 교육청에 복귀하면서 큰 변화가 예상되네요. 하윤수 전 교육감의 '늘봄' 등 핵심 정책들을 재검토하고, 학교 현장과의 협의를 강화한다고 해요. 임기는 1년 2개월 남았지만, 역사교육과 기초학력 진단, AI·IT 기술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임시정부 대장정 프로젝트를 재개하고 독립역사 탐방도 확대한다고 하네요. 인사 면에서도 과거 최측근들이 대거 복귀할 전망이며, 차기 교육감 선거 출마도 시사했답니다.

의대 합격 커트라인 하락

2025학년도 의대 정원 확대의 영향으로 지방 의대들의 합격선이 크게 떨어졌어요. 종로학원이 분석한 결과를 보면, 전남대, 조선대, 건양대, 고신대 등 지방 의대의 지역인재전형 내신 합격선이 1.26등급에서 2.37등급으로 하락했답니다. 정시에서는 더 큰 변화가 있었는데요, 일부 전형에서는 수능 3~4등급도 합격할 정도로 합격선이 낮아졌어요. 특히 조선대 정시 지역기회균형 전형은 81.33점대까지 내려갔다고 해요. 2026학년도 의대 모집정원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수험생들의 입시 전략 수립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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