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17번 이의 #경기교육감 교권보호

#수능 17번 이의 #경기교육감 교권보호

📍 핵심 요약

  • 포항공대 철학과 교수가 2026 수능 국어 17번 칸트 문항에 정답이 없다고 주장
  • 평가원 정답인 3번이 논리적으로 잘못됐으며 '갑'의 주장이 실제로는 옳다고 분석
  • 문제 난이도가 고등학생 수준을 넘어서고 피상적 유사성만으로 푸는 방식을 비판
  • 임태희 경기교육감과 송 회장이 채널A 교권보호 프로그램에 공동 출연 예정
  • 교사 비하 영상 제작 논란의 당사자들이 교권보호를 말하는 모순된 상황
  • 교사들은 '병 주고 약 주는' 행태라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해명을 요구

수능 17번 이의

포항공대 철학과 이충형 교수가 2026 수능 국어 17번 칸트 철학 문항에 정답이 없다고 주장해서 화제예요. 평가원이 정답으로 발표한 3번 선택지가 논리적으로 잘못됐다는 게 그의 설명인데요. 칸트의 인격 동일성 이론을 바탕으로 보면 오히려 '갑'의 주장이 옳기 때문에 3번이 답이 될 수 없다는 거죠. 특히 이 교수는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본인도 이해하는 데 20분이 걸렸다며, 고등학생 수준을 넘어선다고 비판했어요. AI 시대에 피상적인 문구 유사성으로만 푸는 문제는 교육 목적에 어긋난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했습니다.

경기교육감 교권보호

최근 '교사 비하' 영상 제작으로 구설수에 오른 임태희 경기교육감과 대한교사협회 송 회장이 채널A 교권보호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다고 해요.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인데, 교사들은 '병 주고 약 주는' 행태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요. 특히 교사들을 비하하는 영상을 만든 당사자들이 이제 와서 교권보호를 말하는 게 앞뒤가 안 맞는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교협은 해당 영상을 85만원에 하청받아 제작했다는 의혹도 제기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문도 커지고 있어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댓글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