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합격선 #동덕여대 복구비용 #수능영어듣기 폐지

#의대 합격선 #동덕여대 복구비용 #수능영어듣기 폐지

📍 핵심 요약

  • 2026 수능이 어려웠지만 의대 합격선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 유지
  • SKY 합격을 위해서는 인문계 267점, 자연계 262점 필요
  • 자연계 학생들의 사회탐구 선택 증가로 인문계 경쟁 심화 예상
  • 동덕여대 학생 95% 이상이 래커칠 제거 필요성에 공감했어요
  • 학생 42%는 학교 소통 부족이 원인이라며 교비로만 충당하자고 주장해요
  • 과반수 학생들은 교비와 모금을 함께 활용한 해결 방안을 선호해요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수능 영어 듣기평가 폐지 주장
  • 학교마다 스피커 환경이 달라 공정성 문제 지적
  •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에 폐지 건의 계획 발표

의대 합격선

2026학년도 수능이 작년보다 어려웠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주요 대학 합격선은 예상외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의대 정원이 줄어들면서 합격선 상승이 우려됐지만, 서울대 의대는 작년과 동일한 294점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돼요. SKY 합격을 위해서는 인문계 267점, 자연계 262점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특히 올해는 자연계 학생들이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사탐런' 현상이 두드러졌는데, 이로 인해 인문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여요.

동덕여대 복구비용

동덕여대 학생들이 지난해 남녀공학 전환 반발로 벌어진 래커칠 제거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어요. 725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95.2%는 래커칠 제거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85.5%는 다음 달까지 빠르게 지워지길 원한다고 했어요. 비용 부담 방식을 놓고는 의견이 갈렸는데, 42.1%는 '학교가 소통하지 않아 생긴 문제'라며 교비로만 충당하자고 했고, 53.1%는 교비와 모금을 함께 활용해야 한다고 답했어요. 순수 모금으로만 해결하자는 의견은 4.8%에 그쳤답니다.

수능영어듣기 폐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수능 영어 듣기평가 폐지를 강력히 주장하고 나섰어요. 수능 현장을 점검한 후 기자간담회에서 학교마다 스피커 환경이 달라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죠. 어떤 학교는 스피커 교체비로 440만 원을 쓰고 소음측정기로 일일이 측정한다고 하네요. 임 교육감은 듣기평가가 영어 실력의 적정한 지표가 될 수 없다며, 다음 주 시도교육감 회의에서 이 문제를 공론화하고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에 폐지를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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