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유사학교 #고려대부정행위 #수능 선택과목

📍 핵심 요약
- 광주 학원이 유아부터 중학생까지 200여 명 대상으로 평일 종일 수업 운영
- 교육단체는 학생 교육 기본권 침해라고 지적했지만 교육청은 문제없다고 판단
- 학원 측은 유학 준비생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라고 해명
- 고려대 교양과목에서 오픈채팅방을 통한 대규모 집단 커닝 사건 발생
- 1434명 수강생 중 500명이 참여한 채팅방에서 문제와 정답 공유
- 중간고사 전면 무효 처리되고 비대면 강의 시스템 개선 필요성 대두
- 2026수능도 '언어와 매체', '미적분'이 표준점수에서 5년 연속 유리할 전망
- 상위권 학생 집중으로 같은 원점수라도 높은 표준점수 획득 가능
- 올해 선택자 감소로 실제 정시 영향력은 예년보다 약해질 가능성
광주 유사학교
광주의 한 학원이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200여 명을 대상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50분까지 종일 수업을 운영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어요. 일부 학생들은 아예 학교에 가지 않고 학원에서만 영어, 수학, 과학 등 정규 교과목을 배우고 있다고 해요. 교육단체는 이를 학생의 교육 기본권 침해라고 지적했지만, 교육청 조사에서는 별다른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학원 측은 유학 준비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해명하고 있어요.
고려대부정행위
고려대 교양과목 '고령사회에 대한 다학제적 이해' 중간고사에서 대규모 집단 부정행위가 발생했어요. 1434명이 수강하는 온라인 강의에서 일부 학생들이 카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문제와 정답을 공유한 거죠. 약 500명이 참여한 채팅방에서 소규모 그룹들이 시험 도중 문제 화면을 돌려가며 답을 주고받았다고 해요. 다행히 같은 방 학생들의 제보로 발각됐고, 학교 측은 중간고사를 전면 무효 처리했습니다. 연세대에서도 비슷한 AI 부정행위 사건이 터져서 대학가에 큰 충격을 주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비대면 대형강의의 구조적 문제점을 지적하며 관리 시스템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수능 선택과목
2026학년도 수능에서도 국어 '언어와 매체'와 수학 '미적분'이 표준점수에서 유리할 것으로 예상돼요. 통합수능 도입 이후 지금까지 총 34차례 시험에서 이 두 과목이 계속해서 높은 표준점수 최고점을 기록했거든요. 상위권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과목이다 보니 응시 집단 평균이 높아져서 같은 원점수를 받아도 더 높은 표준점수를 받을 수 있어요. 다만 올해는 두 과목 선택자가 줄어들어서 실제 정시에서 미치는 영향은 예년보다 약해질 수도 있다고 해요. 전문가들은 과목 유불리만 보고 선택하기보다는 자신의 강점과 전형 구조를 먼저 고려하라고 조언하고 있어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