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대입 논란 #아시아대학순위

#학교폭력 대입 논란 #아시아대학순위

📍 핵심 요약

  • 서울대, 경북대 등 주요 국립대 6곳이 학교폭력 전력 지원자 45명을 입시에서 불합격 처리했다
  • 경북대는 학폭 처분 정도에 따라 10~150점을 감점하는 강력한 시스템을 도입해 22명을 탈락시켰다
  • 온라인에서는 사춘기 실수로 평생 불이익을 주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찬반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 국내 대학들이 아시아 10위권 진입에 실패하며 연세대가 11위로 최고 순위 기록
  • 평가 대상 103개 대학 중 53곳이 순위 하락하며 전반적인 성과 부진
  • 홍콩·중국·싱가포르 대학들이 상위 10위를 독점하며 아시아 교육 강국 입증

학교폭력 대입 논란

서울대, 경북대 등 주요 국립대 6곳이 학교폭력 전력이 있는 지원자 45명을 올해 입시에서 불합격시켰어요. 특히 경북대는 22명을 탈락시키며 가장 강력한 조치를 취했는데요. 처분 정도에 따라 10점부터 150점까지 감점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답니다. 방송인 박명수는 이런 조치가 바람직하다며 지지했지만, 온라인에서는 '사춘기 실수로 평생 낙인찍는 것 아니냐'는 반대 의견도 나오고 있어요. 현재 140여 개 대학이 자율적으로 학폭 이력을 입시에 반영하고 있지만, 기준이 제각각이라 통일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시아대학순위

영국 고등교육 평가기관 QS가 발표한 2026 아시아대학 순위에서 국내 대학들이 아쉽게도 10위권에 들지 못했어요. 연세대가 11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고려대 12위, 성균관대 16위, 서울대 17위, 포항공대 18위, 한양대 20위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가 대상 국내 대학 103곳 중 절반 이상인 53곳이 순위가 하락했고, 31곳만 상승했어요. 특히 KAIST는 설문조사 관련 부정행위로 아예 평가에서 제외되는 일까지 발생했습니다. 최상위권은 홍콩과 중국, 싱가포르 대학들이 독점했고, 1위는 홍콩대가 차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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