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의대 모집단위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의대 모집단위

📍 핵심 요약

  • 신경호 교육감 15.7%, 강삼영 대표 10.6%로 오차범위 내 치열한 경쟁
  • 보수층은 신 교육감, 진보층은 강 대표 지지로 정치성향에 따라 지지층 분화
  • 유보층이 44.7%로 절반 가까워 향후 선거 결과 예측 어려워
  • 의대 모집단위를 필수의료·의사과학자·일반 전형으로 분리 제안
  • 기피과인 산부인과·소아과 지원자에게 병역면제 혜택 주장
  • 응급의학과 등 바이탈 분야에 형사책임 면제 제도 도입 필요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강원일보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신경호 현 교육감이 15.7%로 1위를 차지했지만, 강삼영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가 10.6%로 바짝 추격하고 있어요. 두 후보는 정치적 성향에 따라 지지층이 확실히 갈렸는데, 신 교육감은 보수층에서, 강 대표는 진보층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어요. 하지만 아직 절반 가까운 44.7%의 유권자가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한 상황이라 앞으로 선거판이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의대 모집단위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필수의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파격적인 제안을 내놨어요. 의대 입시를 필수의료·의사과학자·일반 전형으로 나누고, 산부인과·소아과 등 기피과 지원자에게는 병역면제 혜택을 주자는 거예요. 또한 응급의학과 같은 바이탈 분야에는 형사책임 면제 제도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전공의 과정을 마치고 전공을 바꾸는 경우가 10%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착안한 아이디어인데, 교육부와 복지부 등 관계 부처와 협의가 필요한 만큼 논란도 예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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