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의대 #초등교사 폭행

#과기원&의대 #초등교사 폭행

📍 핵심 요약

  • 4대 과학기술원 경쟁률이 14.14대 1로 5년 새 최고치 기록
  • 의약학 계열 지원자는 11만 2,364명으로 5년 내 최저 수준으로 감소
  • KAIST는 교육 혁신으로 지원자 급증과 함께 재학생 이탈까지 방지 성공
  • 초등교사가 수학 못 푼 학생을 수업에서 제외하고 무릎을 주먹으로 때림
  • 경계성 지능 학생의 부모가 교체 요구했지만 학교는 미온적 대응
  • 검찰이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가정법원에 아동보호사건 송치

1. 과기원&의대

202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재미있는 현상이 나타났어요. 그동안 최상위권 학생들이 몰렸던 의대 열풍이 한풀 꺾이면서, 이공계로 다시 눈을 돌리는 학생들이 급증했거든요. KA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의 경쟁률은 14.14대 1로 5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고, 특히 KAIST는 지원자가 작년 대비 거의 2배나 늘었답니다. 반대로 의약학 계열 지원자는 11만 2,364명으로 5년 내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어요. 전문가들은 대기업 취업 보장과 첨단 기술 분야의 성공 사례들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하고 있어요.

2. 초등교사 폭행

인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수학 문제를 못 푼다는 이유로 6학년 학생을 때린 사건이 발생했어요. 경계성 지능을 가진 학생이 단원 평가를 다 풀지 못하자, 교사는 해당 학생을 미술 수업에서 제외하고 무릎을 주먹으로 때렸답니다. 학생 부모가 담임 교체를 요구했지만 학교는 미온적으로 대응했고, 결국 학생이 두 달 넘게 결석한 후 전학을 가야 했어요. 검찰은 이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가정법원에 아동보호사건으로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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