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교습시간연장 #한국지역대학연합

#학원교습시간연장 #한국지역대학연합

📍 핵심 요약

  • 서울시의회가 고등학생 학원 교습 시간을 밤 10시에서 자정까지 연장하는 조례 개정안을 발표했다
  • 교육계와 시민단체들은 청소년 수면권과 건강권 침해를 우려하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 학원 업계는 타 지역과의 형평성 문제와 현실성을 들어 개정안에 찬성하는 입장이다
  • 한국지역대학연합(RUCK) 창립 30주년 기념식과 제50차 회의가 계명대에서 개최됨
  • 8개 회원대학 총장단과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교육혁신과 협력방안을 논의함
  • AI 기반 교육과정과 RISE 사업 등 미래 대학교육 방향에 대한 다양한 발표가 진행됨

학원교습시간연장

서울시의회가 고등학생 학원 교습 시간을 현재 밤 10시에서 자정까지 연장하는 조례 개정안을 발표했어요. 다른 시·도와의 교육 형평성을 맞추고 학습권을 보장하겠다는 취지인데요. 하지만 교육계와 시민단체들은 '시대착오적 발상'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요. 청소년의 수면권과 건강권을 침해하고 사교육비만 늘릴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죠. 반대로 학원 업계는 현실적이지 않은 규제라며 찬성 입장을 보이고 있어요. 2008년, 2016년에도 비슷한 시도가 있었지만 모두 무산된 바 있어 이번에도 논란이 예상됩니다.

한국지역대학연합

30일과 31일 계명대에서 한국지역대학연합(RUCK) 제50차 회의와 창립 30주년 기념식이 열렸어요. 가톨릭관동대, 경남대, 계명대 등 8개 회원대학 총장단과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서 대학 간 협력 방안과 미래 고등교육 방향을 함께 논의했답니다. 특히 AI 기반 교육과정 혁신, RISE 사업 운영 경과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고, 마지막엔 회원대학들이 공동 합의서를 채택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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