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충제 교보위 판정논란 #독서축제

#살충제 교보위 판정논란 #독서축제

📍 핵심 요약

  • 대구 고등학교에서 여학생이 살충제 뿌린 귤을 교사에게 건네는 사건 발생
  • 교권보호위원회가 교권침해는 인정했지만 가해 목적성은 없다고 판정해 논란
  • 교사노조가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건이라며 전면 재조사 요구
  • 수원 팔달초에서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독서 행사가 3년째 이어지며 큰 인기를 끌고 있어요
  • 뮤지컬 관람과 책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73개팀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 바쁜 아빠들이 휴가까지 내며 참여할 정도로 가족 소통의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살충제 교보위 판정논란

대구 한 고등학교에서 여학생이 살충제를 뿌린 귤을 교사에게 준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어요. 교사는 아무것도 모르고 귤을 먹었다가 나중에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아 열흘간 출근하지 못했습니다. 교권보호위원회는 교권침해는 인정했지만 '가해 목적성이 없었다'고 판단해서 논란이 되고 있어요. 교사노조는 이것이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건인데도 축소 판정했다며 전면 재조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교권보호 제도의 한계가 다시 한번 드러난 상황이네요.

독서축제

수원 팔달초등학교에서 학부모회 '책사랑회' 주관으로 진행된 '아빠와 함께하는 가을밤 독서산책' 행사가 큰 호응을 얻었어요. 73개팀 1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뮤지컬 '해리엇' 관람부터 나만의 책 만들기, 거북이 팽이 만들기, 서로에게 편지 쓰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답니다. 평소 바쁜 일상으로 자녀와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던 아빠들이 휴가를 내고 참여할 정도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고, 아이들도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아빠에게 고마움을 표현했어요. 학교 측은 이런 독서 축제를 통해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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