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불합격 처분 #서울대 풍동센터 #전문대학교육협의회

#학폭 불합격 처분 #서울대 풍동센터 #전문대학교육협의회

📍 핵심 요약

  • 경북대가 학교폭력 징계자 22명을 2025학년도 입시에서 불합격 처리했어요
  • 학폭 처분 단계별로 10점~150점 감점을 적용해 각 전형에서 탈락시켰어요
  • 전국 교대들도 2026년부터 학폭 이력자 지원 제한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에요
  • 서울대 시흥캠퍼스에 우주항공청 주도로 450억원 규모 풍동센터 구축
  • 마하 0.5~7.0 이상까지 다양한 속도 실험 가능한 첨단 인프라 구축
  • 2029년까지 완성 예정이며 민간 기업도 활용 가능한 개방형 운영
  • 전문대교협이 교육부 장관과 간담회를 통해 고등직업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 직업교육법 제정과 전문대학 재정지원 확대가 핵심 논의사항으로 다뤄졌다
  • 전문대학의 지역 인재양성 및 평생 직업교육 중심기관 역할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학폭 불합격 처분

경북대가 2025학년도 입시에서 학교폭력으로 징계받은 지원자 22명을 불합격시켜 큰 화제가 되고 있어요. 학폭 처분 단계에 따라 10점부터 150점까지 감점을 적용했는데, 교과우수자전형에서 11명, 논술전형에서 3명 등이 탈락했다고 해요. 전국 10개 교대도 2026학년도부터 비슷한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고, 특히 서울교대 등 4곳은 학폭 이력이 있으면 아예 지원 자격을 제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온라인에서는 '경북대 제대로 한다', '자랑스럽다' 등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서울대 풍동센터

서울대가 우주항공청과 손잡고 시흥캠퍼스에 450억원 규모의 첨단 풍동센터를 만든다고 해요. 풍동은 항공기나 우주선이 빠른 속도로 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실험하는 장치인데, 마하 0.5부터 7.0 이상까지 다양한 속도로 테스트할 수 있대요. 2029년까지 완성 예정이고, 민간 기업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하니 우리나라 우주항공 기술이 한 단계 더 발전할 것 같네요.

전문대학교육협의회

지난 24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만나 전문대학의 미래를 논의했어요. 이 자리에서는 전문대학 재정지원 확대와 직업교육법 제정 필요성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전문대학이 지역 인재양성과 평생 직업교육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김영도 회장은 전문대학이 지역산업 성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직접 기여하는 중요한 교육기관이라며, 정부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직업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댓글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