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 미달 #과학기술원 #장애인평생교육법

📍 핵심 요약
- 코로나19 이후 중·고생 국어 기초학력 미달률이 10% 수준으로 급증했다.
- 문해력은 입시보다 사회생활에서 더욱 중요한 능력으로, '독서-독해-글쓰기' 체계적 활동이 필요하다.
- 교과서를 활용한 독해 훈련과 단계별 글쓰기 실습을 통해 학생 스스로 사고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 4대 과기원 수시 지원자가 2만4423명으로 5년 만에 최고치 달성
- 의약학계열은 의대 정원 축소 우려로 지원자 21.9% 감소
- 정부 이공계 정책과 반도체·AI 호황으로 이공계 선호 현상 확산
- 장애인평생교육법 제정으로 장애인 교육권 강화 및 전담 지원센터 운영
- 보호종료아동 학자금대출 이자 완전 면제 및 사학연금 유족급여 연령 상향
- 어린이집 자발적 구조조정 지원 및 유치원 건강검진 과태료 규정 완화
문해력 미달
코로나19 이후 중·고생 10명 중 1명이 국어 기초학력 미달이라는 충격적인 현실 앞에서, 23년차 중등 국어교사 배혜림 작가가 해법을 제시했어요. 그는 문해력을 '토양을 다지는 작업'에 비유하며, 단순히 시험을 위한 것이 아닌 입시 이후 삶에서 더욱 중요한 능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독서-독해-글쓰기'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독서 활동을 권장하며, 양육자는 감독자가 아닌 조력자 역할을 해야 한다고 조언해요. 교과서를 활용한 독해 훈련과 글쓰기 실습을 통해 학생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과학기술원
올해 카이스트 등 4대 과학기술원 수시 지원자가 2만4423명으로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전년보다 16.1%나 늘어난 수치인데, 특히 대구경북과기원이 23.4% 증가하며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답니다. 경쟁률도 14.14대 1까지 올라갔어요. 반면 의약학계열은 의대 정원 축소 우려로 지원자가 21.9% 줄어들었는데, 이는 정부의 이공계 집중 육성과 반도체·AI 산업 호황으로 학생들이 안정적인 취업을 기대할 수 있는 이공계로 관심을 돌린 것으로 분석돼요.
장애인평생교육법
이번에 국회를 통과한 교육부 소관 11개 법안들이 정말 알찬 내용들로 가득해요. 가장 눈에 띄는 건 '장애인평생교육법' 제정인데, 이제 장애인분들도 더 체계적인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어요. 그리고 보호시설에서 나온 아이들이 대학 다닐 때 학자금 대출 이자를 면제받을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유치원 건강검진 안내를 3번 이상 했는데도 못 받으면 원장님한테 과태료 안 물리기로 했고, 사학연금에서 유족급여 받는 자녀 연령도 25세까지로 늘렸네요. 경영 어려운 어린이집들도 좀 더 쉽게 구조조정할 수 있게 도와주고,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도 빨리 공개하기로 했어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