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 고교선택 #성장 보조제

#고교학점제 고교선택 #성장 보조제

📍 핵심 요약

  •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고교 선택이 대입 성공의 열쇠가 되었다
  • 특정 학과보다는 중3 1학기까지 대학 중계열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아이의 강점과 성향에 맞는 수시형·정시형 학교를 골라야 한다
  • 부모 10명 중 3명이 자녀에게 성장 보조제 등을 먹인 경험이 있지만 효과는 미미함
  • 아이들의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은 늘고 운동 시간과 수면 시간은 부족한 상황
  • 전문가들은 성장 보조제보다 규칙적인 생활습관 개선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

고교학점제 고교선택

고교학점제와 2028 수능개편으로 고교 선택이 더욱 중요해졌어요. 18년 차 고입 컨설턴트는 '고입이 곧 대입'이라며, 특정 학과까지 정할 필요는 없지만 중3 1학기까지는 대학 중계열(인문·사회·공학 등)을 정하라고 조언했어요. 수학·과학을 잘하면 영재학교나 과학고, 영어를 잘하면 외고나 국제고, 두루 잘하면 전국단위자율형사립고를 추천한다고 해요. 또한 학교를 수시형과 정시형으로 나눠서 우리 아이 성향에 맞는 곳을 골라야 한다고 강조했답니다. 남들 좋다는 학교보다는 우리 아이가 잘할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하는 게 핵심이에요!

성장 보조제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조사 결과, 부모 10명 중 3명이 자녀에게 성장 보조제를 먹인 경험이 있다고 해요. 부모들이 원하는 자녀 키는 남자 180cm, 여자 167cm로 평균보다 5cm나 큰 수준이었어요.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아이들의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은 늘고 운동 시간은 줄어들고 있었죠. 성장 보조제를 써본 부모의 75.7%는 효과가 별로 없다고 답했고, 전문가들은 무분별한 영양제보다 규칙적인 식사, 운동, 충분한 수면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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