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고 #급식비 횡령

📍 핵심 요약
- 마이스터고는 72.6% 취업률로 기술 인재 양성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 취업 성과가 있지만 학벌 차별과 승진의 벽은 여전하다
- 여학생 비율 20%, 지역 격차 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남아있다
- 세종 초등교사가 급식비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 중
- 교육청 감사에서 발견된 횡령액이 400만원에서 1천만원 이상으로 증가
- 30대 교사는 곧 경찰서에서 정식 피의자 조사 예정
마이스터고
마이스터고는 72.6%의 높은 취업률로 '대학만이 정답'이라는 고정관념에 도전하고 있어요. 로봇, AI, 반도체 등 미래산업 분야의 기술 인재를 키우며, 학비는 무료에 장학금까지 주어지죠. 졸업생들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같은 대기업에 취업하며 성과를 보이고 있어요. 하지만 여전히 학벌 차별, 승진의 벽, 지역 격차 등의 한계가 남아있어요. 특히 여학생 비율이 20%에 불과하고, 수도권과 지방의 취업 기회 차이도 크답니다. 10월 20일부터 원서 접수가 시작되는데, 단순히 '대학을 못 가서' 선택하는 게 아니라 진짜 기술을 배우고 싶어서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급식비 횡령
세종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급식비를 부풀려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어요. 세종교육청이 자체 감사에서 이 사실을 발견하고 두 차례에 걸쳐 경찰에 고발했는데, 처음엔 400만원 정도였던 횡령액이 수사 과정에서 1천만원 이상으로 불어났다고 해요. 30대 교사 A씨는 곧 경찰서에 불려가 정식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학생들 급식비를 개인적으로 빼돌린 거라면 정말 실망스러운 일이죠.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