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0명 #교육부 인사 변동

#신입생 0명 #교육부 인사 변동

📍 핵심 요약

  • 경북 42개 초등학교가 2025년 신입생 0명을 기록해 전국 최다를 차지했다
  • 전국 신입생 없는 초등학교가 184개교로 작년보다 60% 이상 급증했다
  • 학교 통폐합이 가속화되면서 2026년 최소 56곳이 통폐합 예정이다
  • 한민호 전 정책보좌관이 추석 연휴 전 갑작스럽게 사퇴했어요
  • 후임으로 김성천 국가교육위 비상임위원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교육계 주요 인사들의 지명 철회·사퇴가 반복되고 있어요

신입생 0명

저출생 여파가 현실로 나타나면서 경북 지역 초등학교 42곳이 2025년 신입생을 단 한 명도 받지 못하게 됐어요. 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치로, 전국적으로는 184개교가 신입생이 없어 작년보다 60% 이상 급증했답니다. 특히 경북을 비롯해 전남, 경남 등 비수도권 지역이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어요. 이로 인해 2026년 통폐합 예정인 학교만 56곳에 달하는데, 경북이 18곳으로 가장 많아 지역 교육 시스템 전반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교육부 인사 변동

교육부에서 또 인사 변동이 일어났어요. 한민호 전 정책보좌관이 추석 연휴 전에 갑자기 사퇴하면서, 후임으로 김성천 국가교육위 비상임위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답니다. 사퇴 이유로는 건강상 문제가 언급됐지만, 일각에서는 전교조 출신 인사들이 부각되는 것을 대통령실이 부담스러워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어요. 이재명 정부 들어 교육계 인사들의 지명 후 철회나 사퇴가 반복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교위 상임위원에는 이광호 전 청와대 교육비서관 임명이 유력한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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