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절대평가 #대입제도 개선 #수능 수험생

#수능 절대평가 #대입제도 개선 #수능 수험생

📍 핵심 요약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수능 절대평가 발언에 대해 '신중하지 못했다'며 공식 사과
  • 지난달 '절대평가 전환 시기가 됐다'는 발언이 개인 견해였다고 해명
  • 국정감사에서 대입제도 관련 개인적 발언에 대한 비판 받아
  • 이규민 교수가 2028 대입제도 혼란 해결을 위해 정시 비중 하향 조정 제안
  • 고교학점제와 공통형 수능 간의 미스매치 문제로 학생들의 과목 선택 편중 우려
  •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위한 보완책 마련과 졸업 이수학점 기준 완화 필요
  • 황금돼지띠로 수험생 55만 4천 명, N수생 18만 명 역대 최고 경쟁률
  • 9월 모의평가 수준 난이도 예상, 의학계열 사탐런과 수능 최저가 핵심 변수
  • 남은 한 달은 개념 완성·실수 줄이기 집중, 규칙적 생활로 컨디션 관리 필수

수능 절대평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4일 국정감사에서 지난달 수능 절대평가 전환에 대한 발언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어요. 당시 대정부 질문에서 '절대평가로 전환할 시기가 됐다'고 발언했던 것에 대해 '장관 개인 생각을 물어서 답한 것'이라며 '신중하지 못했다'고 인정했답니다. 국민의힘 서지영 의원은 파장이 큰 대입제도에 대해 개인적 견해를 함부로 표현한 것을 강하게 비판했고, 교육부도 당시 '장관 개인 입장'이라며 선을 그었던 상황이죠.

대입제도 개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을 지낸 이규민 연세대 교수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2028 대입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했어요. 고교학점제 도입으로 학생들이 점수 받기 쉬운 과목만 선택할 우려가 있고, 공통형 수능으로 바뀌면서 고교학점제와 미스매치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어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주요 대학들의 정시 비중 40%를 낮추고 수시 비율을 높이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기초학력 미달 학생들을 위한 보완책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어요.

수능 수험생

2026학년도 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어요. 황금돼지띠 영향으로 수험생이 3만 명 늘어난 55만 4천 명, N수생도 18만 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답니다. 난이도는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킬러 문항 대신 중상 난도 문항으로 변별력을 확보할 전망이에요. 의학 계열 지원자들의 '사탐런' 현상과 수능 최저 충족 여부가 핵심 변수가 될 것 같아요. 남은 한 달은 새로운 학습보다 개념 완성과 실수 줄이기에 집중하고, 6-9월 모의평가 재점검과 오답 노트 활용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게 합격의 열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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