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 문제 판매 #신한대학교 교수 갑질

📍 핵심 요약
- 서울 교사 142명이 사교육 업체에 모의고사 문제 판매해 160억 원 수익
- 징계 대상자 중 87%가 경징계에 그쳐 적절성 논란 예상
- 조직적 문제 제공부터 학교 시험 재출제까지 다양한 비리 형태 발견
- 신한대 교수 4명이 학생 갑질로 파면·해임 등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 교수들은 사적업무 강요, 휴대폰 검사, 학과 예산 개인 사용 등을 반복했다
- 대학은 이를 심각한 인권침해로 보고 제도 정비와 전수조사에 착수한다
모의고사 문제 판매
서울시교육청이 사교육 업체에 모의고사 문제를 판매한 교사 142명을 징계한다고 발표했어요. 이들이 6년간 벌어들인 돈이 무려 160억 원이 넘는데, 대부분이 경징계에 그쳐서 논란이 예상돼요. 공립 교사 54명 중 4명만 중징계를 받고, 사립 교사 88명 중에서도 15명만 중징계 대상이에요. 일부는 단순히 문제만 판 게 아니라 학교 시험에 같은 문제를 내거나 조직적으로 팀까지 만들어서 활동했다고 하네요. 교육감은 공정한 교육 환경을 해친 중대 비위라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어요.
신한대학교 교수 갑질
신한대에서 학생들에게 갑질을 일삼던 교수 4명이 드디어 중징계를 받았어요. A교수는 학생들을 사적 업무에 부려먹고 학과 예산을 개인 용도로 썼고, B교수는 심야에 학생들을 불러모으고 휴대폰까지 검사하며 사생활을 감시했다고 해요. C교수는 학생회비를 강제 징수하고 과도한 반성문을 쓰게 했고, D교수도 학생 돈으로 고가 물품을 사서 외부 행사에 썼다네요. 대학 측은 이를 단순한 권위주의를 넘어 학생들의 정신건강과 생존권까지 위협한 심각한 인권침해라고 판단했답니다.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