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국제고 #특성화고 취업률 급감

📍 핵심 요약
- 이과 쏠림 현상으로 문과생들이 외고·국제고로 집중되고 있어요
- 외고·국제고 입학경쟁률이 3년 연속 상승해 1.47대 1을 기록했습니다
- 바뀐 입시제도로 학생부 중심 수시에서 외고·국제고가 유리해졌어요
-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취업률이 2022년 29.6%에서 2024년 26.3%로 감소
- 반대로 진학률은 45.2%에서 48.0%로 증가해 설립 취지와 반대 현상
- 취업 학생들도 1년 내 40%가 퇴사해 안정성 문제 심각
외고·국제고
요즘 고등학교 70~80%가 이과를 선택하면서 문과생들이 갈 곳을 찾기 어려워졌어요. 그런데 이런 상황이 오히려 외고·국제고에게는 기회가 되고 있답니다. 폐지 위기까지 갔던 외고·국제고의 입학경쟁률이 3년 연속 상승하면서 1.47대 1까지 올랐거든요. 문과생들이 몰리면서 문과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대입에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특히 고교학점제와 2028 대입개편으로 학생부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수시 노하우가 풍부한 외고·국제고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성화고 취업률 급감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만든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에서 취업보다 진학을 선택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어요. 2022년 29.6%였던 취업률이 2024년 26.3%로 떨어진 반면, 진학률은 45.2%에서 48.0%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특성화고의 경우 절반 이상이 대학 진학을 선택하고 있어 설립 취지와 정반대로 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취업한 학생들도 1년 내 40%가 퇴사하는 등 안정성도 떨어지고 있어 교육당국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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