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학교 전략 #의대 학업 중단

📍 핵심 요약
- 영재학교·과학고는 뛰어난 대입 실적으로 이과 학생들에게 가장 유리한 선택지
- 전국 28곳에서 2431명만 선발해 경쟁률이 높지만 의대 제재로 최근 소폭 하락
- 고교학점제 시대에 절대평가와 자율성으로 더욱 유리한 위치 차지
- 2024년 의약학 계열 중도탈락자 1004명으로 역대 최고치 기록
- 의대 정원 확대로 상위권 의대 쏠림과 부적응 문제 증가
- 지방대학 중도탈락률이 서울·수도권보다 높아
1. 영재학교 전략
요즘 학부모들 사이에서 이과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어요. AI와 바이오 같은 첨단 기술이 미래를 좌우하는 시대니까요. 그 중에서도 영재학교와 과학고가 가장 인기인데, '영과고에서 꼴등해도 서성한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대입 실적이 뛰어나거든요. 서울과고는 62%가 서울대에 합격할 정도예요. 영재학교는 8곳, 과학고는 20곳으로 총 2431명만 뽑아서 경쟁이 치열하지만, 의대 진학 제재로 최근 경쟁률은 조금 떨어졌어요. 고교학점제 시대에는 더욱 유리한 고등학교가 될 것 같네요.
2. 의대 학업 중단
지난해 전국 의약학 계열 학생 중 자퇴나 제적 등으로 학업을 중단한 학생이 1004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이는 전년 대비 52%나 증가한 수치인데, 올해 의대 정원 확대로 인한 상위권 의대 쏠림 현상과 적성을 고려하지 않고 의대에 진학한 후 부적응하는 학생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돼요. 특히 지방대학의 중도탈락률이 서울이나 수도권보다 높게 나타났고, 약대가 398명으로 가장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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