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학력평가 #중등교사 임용

📍 핵심 요약
- 전국 17개 교육청 모두 학교 밖 청소년의 학력평가 응시를 거부하고 있음
- 수능 모의평가는 허용하면서 학력평가는 막는 모순적 운영 행태 지적받음
- 학교 밖 청소년들이 교육권 침해라며 헌법소원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섬
- 2026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선발 인원이 기존 계획보다 49% 늘어난 7147명으로 확정됐어요
-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교사들의 업무 부담이 증가하면서 교육청과 교사단체가 강력 요구한 결과예요
- 늘어나는 인건비는 국고 지원 없이 각 교육청이 자체 예산으로 부담하게 됐어요
전국연합학력평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전국연합학력평가 응시를 거부하고 있어요. 교육청들은 '응시 장소 부족', '문제 유출 우려' 등을 이유로 들고 있는데, 정작 수능 모의평가는 학교 밖 청소년도 볼 수 있게 해주고 있어서 모순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요. 특히 서울교육청은 처음엔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다가 나중에 대형 로펌을 선임해 소송에 대응하는 등 입장을 바꿔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은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당했다며 헌법소원까지 냈어요.
중등교사 임용
교육부가 내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선발 인원을 기존 계획보다 2350명 늘린 7147명으로 확정했어요.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교사들의 업무 부담이 크게 늘어나면서 교육청과 교사 단체들이 강하게 요구한 결과예요. 특히 경기도는 59% 증가율을 보이며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답니다. 다만 늘어나는 인건비는 국고 지원 없이 각 교육청이 자체 예산으로 감당해야 해서 재정 부담은 교육청 몫이 됐어요. 12월 중순부터 원서 접수가 시작되니 예비 교사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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