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 #논술고사

📍 핵심 요약
- 국정자원 화재로 나이스, K-에듀파인 등 교육 시스템 로그인 장애 발생
- 학자금 지원 시스템은 신청 가능하나 서류를 직접 스캔 업로드해야 함
- 교육부가 중앙사고수습본부 설치하고 위기경보 '심각' 단계로 격상
- 2026학년도 수시 논술고사가 9월 27일 연세대, 서울시립대, 성신여대에서 첫 시작
- 28일에는 가톨릭대, 서경대, 성신여대 인문계열 등에서 추가 논술고사 실시
- 단국대, 을지대, 홍익대 등은 10월 중 수능 전에 논술고사 예정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교육부 관련 행정시스템들이 큰 타격을 받았어요. 학교에서 사용하는 나이스(NEIS)는 로그인 기능에만 문제가 생겼고, 다행히 데이터 손실은 없다고 하네요. 학자금 지원 시스템은 신청은 할 수 있지만, 필요한 서류들을 직접 스캔해서 올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교육부는 최교진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하고 비상대응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위기경보수준도 '심각'으로 올라간 상황에서 학교 현장과 학생·학부모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어요.
논술고사
드디어 2026학년도 대입 수시 논술고사가 시작됐어요! 9월 27일 연세대를 비롯해 서울시립대, 성신여대 등 3개 대학에서 첫 논술시험이 치러졌답니다. 연세대에서는 인문·자연계열 논술고사가 진행됐고, 많은 수험생들이 시험을 마친 후 캠퍼스를 나서는 모습이 포착됐어요. 28일에는 가톨릭대, 서경대 등에서 추가로 논술고사가 열리고, 단국대, 을지대, 홍익대 등도 10월 중 수능 전에 논술시험을 실시할 예정이에요. 본격적인 입시철이 시작된 만큼 수험생들의 마지막 스퍼트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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