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사 순직 #전공의 집행부

#특수교사 순직 #전공의 집행부

📍 핵심 요약

  • 정원 초과 특수학급 담당으로 과로에 시달리던 30대 특수교사가 작년 10월 사망
  • 인사혁신처가 교사의 업무와 사망 간 인과관계를 인정해 순직 승인
  • 유가족은 유족급여를 받게 되고, 특수교육 환경 개선 요구 목소리 증가
  • 대전협 제28기 회장 선거에 한성존, 이태수 두 전공의가 출마했다
  • 전국 1만여 명 전공의들이 10월 27~31일 투표로 대표를 선출한다
  • 2년 2개월 만의 정상 집행부 선거로 의정갈등 이후 첫 선거다

특수교사 순직

정원을 초과한 특수학급을 맡아 격무에 시달리다가 작년 10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30대 특수교사가 드디어 순직을 인정받았어요. 인사혁신처가 공무원재해보상심의원회를 열고 교사의 업무와 사망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한 거죠.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6월부터 순직유족급여 신청서와 교육감 의견서, 교직원 탄원서까지 제출하며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예요. 이제 유가족은 유족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이 사건을 계기로 특수교사 증원과 특수학급 증설에 대한 목소리도 더욱 커지고 있답니다.

전공의 집행부

의정갈등이 일단락되면서 전공의들이 드디어 정상적인 대표를 뽑게 됐어요. 대한전공의협의회 제28기 회장 선거에 한성존 현 비대위원장과 이태수 전공의 두 명이 출마했답니다. 전국 1만여 명의 전공의들이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투표를 통해 새로운 리더를 선택하게 되는데요. 2023년 8월 이후 2년 2개월 만의 정상적인 선거라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어요. 이제 집단행동 중심의 비대위 체제를 마무리하고, 수련환경 개선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결해나갈 새로운 집행부가 탄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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