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 #서울시교육감 정책 제안 간담회 #대구 교육수도

#고교학점제 #서울시교육감 정책 제안 간담회 #대구 교육수도

📍 핵심 요약

  • 교육부가 고교학점제 개선안을 발표해 최소 성취수준 기준을 완화하고 교사 부담을 줄이기로 했어요
  • 교원단체들은 개선안이 부족하다며 고교학점제 완전 폐지를 요구하고 있어요
  • 상대평가와 미이수제 등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 현장 혼란은 여전할 전망이에요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교사정책동행단과 정책 제안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바비엥교육센터에서 25일 진행되었습니다
  •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였습니다
  • 대구시교육청이 교육수도 선포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며 그간의 성과를 돌아봤다
  • IB 프로그램, 미래학교, AI 교육 등 혁신적 교육정책으로 교육수도 위상을 확립했다
  • 앞으로 10년간 대구 학습법 개발과 AI 교육 확대로 글로벌 교육수도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고교학점제

교육부가 올해 1학기부터 시작한 고교학점제에 대한 현장 비판이 커지자, 시행 한 학기만에 개선 대책을 발표했어요. 핵심은 최소 성취수준 보장 기준을 완화하고, 교사들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것이에요. 보충지도 시간을 줄이고 온라인으로도 가능하게 했고, 생기부 작성 분량도 반으로 줄였답니다. 하지만 교원단체들은 여전히 부족하다며 아예 폐지를 요구하고 있어요. 특히 미이수제와 상대평가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많은 상황이에요.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어 앞으로도 논란이 계속될 것 같아요.

서울시교육감 정책 제안 간담회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5일 서울 서대문구 바비엥교육센터에서 교사정책동행단 정책 제안 간담회를 개최했어요. 현장 교사들과 직접 만나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려는 서울시교육청의 노력의 일환으로, 교사들의 다양한 제안사항을 듣고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어요. 교육감과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소통과 협력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대구 교육수도

대구시교육청이 25일 '대한민국 교육수도 대구 선포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어요. 2015년 우동기 전 교육감이 선포한 교육수도 대구는 강은희 현 교육감 시대를 거치며 IB 프로그램, 미래학교, AI 교육 등으로 위상을 높여왔답니다. 앞으로 10년은 '대구 학습법' 개발, AI 교육 확대, 교사 역량 강화 등을 통해 글로벌 교육수도로 나아간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 실제로 최근 설문조사에서 대구 시민들이 자긍심을 느끼는 분야 1위로 '교육'을 꼽을 만큼 성과를 인정받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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