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수업 거부 지속 #대전 급식 파업

📍 핵심 요약
- 전국 의대생 전원 등록했으나 실제 수업 참여율은 10% 수준
- 학생들 간 눈치 싸움으로 수업 복귀 어려운 상황
- 수업 거부 지속 시 집단 유급 가능성 존재
- 둔산여고 급식 조리원들이 국그릇 사용 문제로 파업 진행
- 학교 측이 저녁 급식 중단 결정, 보복 의혹 제기
- 학부모들 사이에서 급식 운영 방식 개선 요구 확산
의대생 수업 거부 지속
전국 40개 의대생들이 전원 등록은 했지만, 실제 수업 참여율은 저조한 상황이에요. 대부분 대학의 수업 출석률이 10% 수준에 그치고 있고, 의대협 조사 결과 수업 참여 의사는 3.87%에 불과하다고 해요. 학생들은 먼저 복귀했다가 표적이 될까 봐 눈치를 보는 중이며, 수업 거부가 계속되면 집단 유급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어요. 정부는 이를 '꼼수 복귀'로 보고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 확정을 미루고 있는 상황이라, 정부와 의대생들 간의 갈등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여요.
대전 급식 파업
대전 둔산여고에서 급식 조리원들이 '국그릇' 사용 문제로 파업을 시작했어요. 조리원들은 국물 음식을 별도 그릇에 담으면 세척 업무가 늘어난다며 거부했고, 이로 인해 학생들이 점심도 못 먹고 귀가하는 상황이 발생했답니다. 조리원들은 업무에 복귀했지만, 학교 측은 저녁 급식을 중단했어요.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조리원들의 쟁의 행위에 대한 보복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죠.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급식 문제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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