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 #성균관대 #경희대

📍 핵심 요약
- 경복대 서비스경영학과가 산업체와 현장실습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역량 강화
- AI·ChatGPT 활용 교육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하반기부터 순차 운영 예정
- 전국 취업률 1위(80.6%) 달성하며 2025학년도 수시모집도 진행 중
- 성균관대가 조선시대 유생 상소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통문화축제를 20일 개최한다
- 단령을 입은 300명 학생들이 성균관-종로-명륜당으로 이어지는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 청년상소 프로젝트와 연계해 청년들의 상소문 낭독과 답변 의례가 열린다
- 경희대 연구팀이 연산과 기억을 동시에 처리하는 멤트랜지스터 개발
- 기존 60~80V에서 3V로 전압을 대폭 줄여 저전력 구현 성공
- 99.31% 높은 수율로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 소자로 활용 기대
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 서비스경영학과가 ㈜리드에스피와 함께 산업체 현장 점검을 마치고 후속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어요. 학과 대표 수업인 '서비스산업 현장실습'과 연계해 이론을 실무에서 직접 검증하는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했답니다. AI·ChatGPT 활용 교육과 현장 실무를 연계해 학생들의 역량을 높였고, 하반기부터 AI 교육과정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순차 운영할 예정이에요. 경복대는 2017~2022년 평균 취업률 80.6%로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5학년도 수시 1차 모집도 진행 중입니다.
성균관대
성균관대가 조선시대 유생들의 상소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25 유소문화축제 고하노라'를 20일 개최해요. 단령을 입은 300명의 학생들이 성균관에서 출발해 종로 일대를 거쳐 명륜당까지 퍼레이드하며, 노래와 안무로 전통문화와 청년문화의 융합을 보여줄 예정이에요. 특히 '2025 대한민국 청년상소 프로젝트'와 연계해서 청년들이 직접 상소문을 낭독하고 성균인성교육센터장이 답하는 의례도 진행돼요. 전통 계승과 청년들의 목소리가 만나는 특별한 축제가 될 것 같네요!
경희대
경희대 신소재공학과 이홍섭 교수팀이 차세대 인공지능 하드웨어의 핵심이 될 새로운 반도체 소자를 개발했어요. 멤트랜지스터라고 불리는 이 소자는 연산과 기억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똑똑한 기술인데요. 기존에는 60~80V의 높은 전압이 필요했지만, 리튬을 활용한 새로운 기술로 3V 이내의 저전력으로도 작동이 가능해졌답니다. 특히 441개 소자 중 438개가 정확히 작동해서 99.31%라는 놀라운 성공률을 기록했어요. 인간의 뇌처럼 정보를 처리할 수 있어서 AI 학습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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