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수시 지원자 수 #고교학점제 #학교폭력

#의대수시 지원자 수 #고교학점제 #학교폭력

📍 핵심 요약

  • 강원권 의대 4곳 지원자가 전년 대비 20.4% 감소해 24.8대1 경쟁률 기록
  • 전국 39개 의대 지원자 수가 전년 대비 29.2% 줄어 역대 최저치 달성
  • 의대 증원과 대입 개편, 사탐런 급증이 상위권 수험생 안전지원 유도
  •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시도교육감들이 고교학점제 현장 문제점을 논의했다
  • 교사 부담 증가, 학생 자퇴 증가, 지역별 교육 격차 등 여러 문제점이 제기됐다
  • 교육부는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고교학점제 개선 방안을 마련 중이다
  • 전국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5%로 역대 최고치 기록
  • 전북·제주 3.1%로 최고, 대구 1.1%로 최저 수준
  • 언어폭력이 주요 유형이며 교육청들이 대책 마련 중

의대수시 지원자 수

2026학년도 의대 수시 지원자가 역대 최저를 기록했어요. 강원권 4개 의대의 경우 전년 대비 20.4% 줄어든 4,686명이 지원해서 24.8대1 경쟁률을 보였답니다. 전국 39개 의대도 전년 대비 29.2%나 지원자가 감소했는데, 이건 의약학계열 선호도가 떨어진 게 아니라 대규모 의대 증원과 2028 대입 개편, '사탐런' 급증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상위권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지원한 결과로 분석되고 있어요.

고교학점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시도교육감들과 첫 간담회를 가졌어요. 신경호 강원도교육감은 고교학점제 때문에 교사들이 다과목 수업 준비와 평가로 너무 힘들어하고, 학생들은 학점 미이수로 자퇴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지역별로 개설 과목과 교원 수도 차이가 나서 불평등 문제도 있다고 지적했어요. 최 부총리는 고교학점제가 필요한 제도라면서도 현장의 어려움을 인정하고, 7월부터 자문위원회를 만들어 개선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학교폭력

올해 전국 초중고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이 2.5%로 2013년 조사 시작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전북과 제주가 3.1%로 가장 높았고, 대구는 1.1%로 가장 낮았네요. 피해 유형을 보면 언어폭력이 가장 많았고, 주로 교실이나 복도에서 '장난'이라는 이유로 발생했다고 해요. 각 교육청들은 영상 자료 제작이나 캠페인 등으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학교폭력에 대한 민감성이 높아진 것도 응답률 증가에 영향을 준 것 같다고 분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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