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 점검 #한양대학교 수시 통계

#고교학점제 점검 #한양대학교 수시 통계

📍 핵심 요약

  • 최교진 부총리가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으로 고교학점제 현황을 점검했다
  • 교사들이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업무 과부하로 제도 개선을 강력 요구하고 있다
  • 교육부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의견 수렴 후 조만간 개선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 한양대 2026 수시모집 경쟁률 30.99대 1로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높은 선호도 확인
  • 의예과 논술전형 4년 만에 부활하며 287.25대 1의 최고 경쟁률 기록
  • 공과대학과 한양인터칼리지에 제시문 면접 신설로 학생부종합전형 개편

고교학점제 점검

최교진 부총리가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으로 충남 금산여고를 찾아 고교학점제 현황을 점검했어요. 올해부터 시행된 고교학점제는 학생들의 과목 선택 기회는 늘었지만, 교사들의 업무 부담이 크게 증가하면서 현장에서 반발이 일고 있는 상황이에요. 특히 학력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한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때문에 교사들이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어요. 교원단체들은 학교 현장이 혼란에 빠졌다며 제도 개선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고, 일각에서는 아예 폐지하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요. 최 부총리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답니다.

한양대학교 수시 통계

한양대학교가 2026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1,897명 모집에 58,786명이 지원해 30.9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어요. 특히 눈에 띄는 건 2022년 이후 4년 만에 부활한 의예과 논술전형인데, 8명 모집에 2,298명이 몰려 287.25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보였답니다. 학생부종합 면접형에서는 공과대학과 한양인터칼리지에 제시문 면접이 새로 도입되면서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됐고, 논술전형 전체도 129.43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어요. 앞으로 10월부터 실기, 논술, 면접 순으로 전형이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12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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