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 역대급 인기 #대학교 족보 거래 불법

📍 핵심 요약
- 한동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3,549명 지원으로 4.78:1 경쟁률 기록
- 학생부교과전형이 11.8:1로 최고 경쟁률, 신설 전형들도 4배 이상 인기
- 전인교육과 글로벌 교육환경, 강화된 장학제도가 지원자 증가 요인으로 작용
- 대학생들이 온라인에서 시험 문제와 강의록이 담긴 '족보'를 5천원~5만원에 활발히 거래하고 있다
- 교수 허락 없는 시험 문제와 강의 자료 거래는 저작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전문가들이 지적했다
- 실제 처벌 사례는 거의 없지만 지식재산권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한동대학교 역대급 인기
한동대가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3,549명이 지원해 4.78:1의 경쟁률을 기록했어요. 작년보다 0.7포인트나 올라서 최근 수년간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고 해요. 학생부교과전형이 11.8:1로 가장 치열했고, 올해 신설된 선교사자녀전형과 한동인재전형도 4배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어요. 한동대만의 전인교육 커리큘럼과 국제화된 캠퍼스, 그리고 학생 개개인을 존중하는 교육 철학이 수험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네요. 게다가 중도탈락률이 전국 최저 수준이고, 올해부터 최대 1천만 원의 장학금도 신설해서 더욱 매력적이 되었답니다.
대학교 족보 거래 불법
요즘 대학생들 사이에서 시험 문제와 강의록이 담긴 '족보'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어요. 5천원부터 5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고파는데, 성적이 좋은 학생이 만든 족보일수록 더 비싸게 팔리죠. 하지만 전문가들은 교수의 허락 없이 시험 문제나 강의 자료를 거래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라고 지적해요. 실제 처벌 사례는 거의 없지만, 법적으로는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정보 격차를 우려해 족보를 구매하는 학생들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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