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등록 96.9% #의대생 늦깎이 30%

📍 핵심 요약
- 전국 의대생 96.9% 등록 완료, 대부분의 의대 정상화 단계 진입
- 인제대 의대생 74.6%는 등록 거부 의사 표명
- 의총협, 수업 불참 시 유급·제적 경고하며 수업 참여 당부
- 의대 신입생 30.8%가 삼수 이상 늦깎이 입학생
- 일부 대학은 신입생 절반이 삼수 이상, 대졸자도 다수
- 수업 정상화는 불투명, 수업 거부 움직임 여전
의대생 등록 96.9%
전국 40개 의대생 중 96.9%가 등록을 마쳤는데요. 35개 의대는 100% 등록을 완료했고, 4개 의대는 군입대 대기자를 제외하면 사실상 전원 복귀한 상황이에요. 하지만 인제대 의대생들은 74.6%가 등록을 거부했다고 해요. 교육부는 의대 교육이 정상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하면서도, 복귀한 학생들의 실제 수업 참여 여부를 지켜보고 있어요. 의총협은 수업 불참 시 유급이나 제적이 불가피하다며 적극적인 수업 참여를 당부했답니다.
의대생 늦깎이 30%
올해 의대 신입생 중 30.8%가 고교 졸업 후 2년 이상 지난 '늦깎이 신입생'으로 나타났어요. 을지대, 영남대, 인제대는 신입생의 절반이 삼수 이상이었고, 대학 졸업자나 직장인 출신도 많았다고 해요. 하지만 의사 집단행동의 여파로 수업 정상화는 아직 불투명한 상태예요. 대부분 의대생이 1학기 등록은 마쳤지만, 여전히 학생회를 중심으로 등록 후 휴학이나 수업 거부 움직임이 있어서 많은 대학이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거나 출석 체크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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