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수시모집 #가천대 #강원도 수시모집 #교육 정책 회의

#광주전남 수시모집 #가천대 #강원도 수시모집 #교육 정책 회의

📍 핵심 요약

  • 전남대·조선대 의·치·약학과가 여전히 최고 인기 학과로 높은 경쟁률 기록
  • 호남대 보건계열 학과들이 강세를 보이며 물리치료학과 11.5대 1 달성
  • 광주대 응급구조학과 12.18대 1로 최근 7년 중 가장 높은 평균 경쟁률
  • 가천대 수시모집에 8만3903명 지원, 2년 연속 전국 최다 기록
  • 의예과 논술전형 577.2:1로 전국 의대 논술 중 최고 경쟁률
  • AI·반도체·바이오 특성화와 높은 취업률이 인기 요인
  • 강원도 4년제 대학 9곳 중 8곳이 작년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 춘천교대가 11.90대 1로 가장 높고, 연세대 미래캠퍼스가 10.49대 1을 나타냈다
  • 강원대만 유일하게 소폭 하락했고 나머지 대학들은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 전국 국·공립대 40개교 총장들이 부산에서 제3차 회의 개최
  • AI시대와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고등교육 정책 변화 논의
  • 교육부와의 대화 및 학교복합시설 활성화 방안 건의

광주전남 수시모집

광주전남지역 주요대학들의 2026학년 수시모집이 마감됐는데, 전체적으로 작년과 비슷하거나 살짝 오른 경쟁률을 보였어요. 전남대는 6.30대 1, 조선대는 4.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여전히 의·치·약학과가 가장 인기가 높았답니다. 특히 전남대 수의예과는 24.13대 1, 조선대 치의예과는 14.86대 1까지 치솟았어요. 호남대는 물리치료학과가 11.5대 1로 보건계열이 강세를 보였고, 광주대는 응급구조학과가 12.18대 1로 최근 7년 중 가장 높은 평균 경쟁률을 달성했네요.

가천대

가천대가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8만3903명이 지원해 2년 연속 전국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했어요. 특히 의예과 논술전형은 6명 모집에 3463명이 몰려 577.2: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보였는데, 이는 전국 논술전형 의예과 중 최고치예요. 한의예과와 약학과도 각각 35:1, 48.2: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요. 이런 인기는 AI·반도체·배터리·바이오 분야 특성화와 높은 취업률, 수도권 입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여요.

강원도 수시모집

강원도내 4년제 대학 9곳 중 8곳의 2026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이 작년보다 올랐어요. 춘천교대가 11.9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연세대 미래캠퍼스도 10.49대 1을 나타냈네요. 강릉원주대는 7.33대 1, 강원대는 7.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어요. 한림대는 5.02대 1, 경동대는 5.80대 1을 기록했고, 상지대와 가톨릭관동대, 한라대도 모두 전년 대비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강원대만 유일하게 소폭 하락했지만 전반적으로 강원도 대학들의 인기가 높아진 것으로 보여요.

교육 정책 회의

부산대에서 전국 국·공립대 40개교 총장들이 모여 중요한 회의를 가졌어요. 이번 모임에서는 교육부와의 대화를 통해 AI시대와 새 정부 출범에 맞춰 변화하는 고등교육 정책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답니다. 특히 지역사회와 국가에 대한 대학들의 책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학교복합시설 활성화를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등 실질적인 현안들도 함께 다뤘어요. 총장들은 AI시대 대전환기에 맞는 교육 혁신과 정부 정책과의 조화로운 해법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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