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경쟁률 #사범대학 경쟁률 #과학고 경쟁률

📍 핵심 요약
- 서울대·고대 의대 경쟁률이 전년 대비 크게 하락했다
- 의대 모집인원 감소와 재수생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 고대 경영학과 논술전형은 수능 최저기준 완화로 170배 경쟁률을 기록했다
- 서울대 사범대 수시모집 경쟁률이 작년 2.49:1에서 올해 3.50:1로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저조한 수준
- 임용절벽과 교권침해, 공무원 연금 개편 등으로 우수한 학생들이 교직을 기피하는 현상 심화
- 교육 전문가들은 우수 인재의 교직 기피가 교육의 질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예비교사 투자 확대 필요성 강조
- 과학고 평균 경쟁률이 3.41대1로 4년래 최저치 기록
- 영재학교도 5.72대1로 최근 5년 내 가장 낮은 경쟁률 보여
- 의대 선호 현상으로 의대 진학 불리한 과학고·영재학교 외면받아
의대 경쟁률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대와 고려대 의대 경쟁률이 크게 떨어졌어요. 서울대 의예과는 10.92대 1로 작년 13.56대 1보다 낮아졌고, 고대 의대도 22.97대 1로 작년 30.55대 1에서 하락했습니다. 의대 모집인원 감소로 학생들이 안정지원을 선택했고, 작년 의대 정원 증가로 재수생이 줄어든 것이 원인으로 분석돼요. 반면 고대 경영학과 논술전형은 170.58대 1의 극강 경쟁률을 보였는데, 수능 최저기준 완화가 지원 급증의 배경이 됐습니다.
사범대학 경쟁률
서울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사범대학 경쟁률이 여전히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요. 작년 2.49:1에서 올해 3.50:1로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우려스러운 상황이에요. 특히 지역균형전형에서 내신 성적 우수한 일반고 학생들이 사범대를 기피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어요. 임용절벽, 교권침해 증가, 공무원 연금 매력도 하락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어요. 교육 전문가들은 우수한 인재들이 교직을 멀리하면 교육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며 예비교사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과학고 경쟁률
요즘 의대 선호 현상이 워낙 심해지면서 과학고와 영재학교 입학 경쟁률이 크게 떨어졌어요. 내년도 과학고 평균 경쟁률이 3.41대1로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영재학교도 5년 내 가장 낮은 5.72대1을 보였다고 해요. 자연계 최상위권 학생들이 모두 의대로 몰리다 보니, 의대 진학에 불리하다고 여겨지는 과학고·영재학교는 외면받는 상황이 된 거죠. 서울 한성과학고를 비롯해 수도권 과학고들도 예외 없이 지원자가 줄어들고 있어서, 이런 추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 같네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