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 횡령 #UDL 키즈테크 #채용설명회

#초등교사 횡령 #UDL 키즈테크 #채용설명회

📍 핵심 요약

  • 인천 초등교사가 수업용 드론, 카메라 등을 중고 판매해 2천만원 횡령
  • 2곳 학교에서 수십 차례 범행, 학교 자체 점검으로 발각되어 파면 처분
  • 검찰 약식 기소에 불복해 정식 재판 신청, 징계에도 소청 심사 제기
  • 모든 아이는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개별화된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
  • UDL(보편적 학습 설계) 개념으로 다양한 학습자를 포용하는 에듀테크 활용법을 배웠다
  • 미래 교육은 획일적 평가에서 벗어나 각 학생의 잠재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
  • 대규모 채용박람회는 줄었지만 맞춤형 인재 수요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음
  • 소규모 오프라인 집중 채용설명회가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인기
  • 삼성, 현대차 등 대기업들이 적극 활용하며 참가자 만족도 98% 달성

초등교사 횡령

인천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드론, 카메라 등 수업용 기자재를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팔아서 2천만원 넘게 횡령한 사건이 발생했어요. 이 교사는 2023년 9월부터 작년까지 근무했던 학교 2곳에서 수십 차례에 걸쳐 학교 물품을 빼돌려 팔았다고 해요. 학교에서 자체 점검을 하다가 기자재가 없어진 걸 발견하면서 들통났고, 결국 파면 처분을 받았어요. 검찰은 벌금 500만원으로 약식 기소했지만, 본인은 이에 불복해서 정식 재판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UDL 키즈테크

코로나 시대를 거치며 에듀테크에 관심을 갖게 된 교사가 북키즈콘 키즈테크 컨퍼런스에 참여한 후기예요. 아이들은 모두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학생에게 개별화된 수업을 제공하기는 쉽지 않죠. 컨퍼런스에서는 UDL(보편적 학습 설계) 개념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도 모든 학습자의 고유한 특성을 인정하고 지원하는 에듀테크 활용 방안들이 소개되었어요. 특히 에누마 이수인 대표의 '모든 세대가 다시 배워야 하는 시대'라는 말이 인상적이었고, 미래 교육은 획일적 평가에서 벗어나 각 학생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키우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네요.

채용설명회

요즘 대규모 채용박람회가 줄어들고 있지만, 기업들은 여전히 좋은 인재를 찾고 있어요. 그래서 새롭게 주목받는 게 바로 소규모 '오프라인 집중 채용설명회'예요. 이런 설명회의 가장 큰 장점은 기업과 구직자가 서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에요. 기업은 원하는 직무에 딱 맞는 인재를 만날 수 있고, 구직자들은 현직자에게 직접 실무 이야기와 합격 노하우를 들을 수 있거든요. 삼성, 현대차 같은 대기업들도 이런 방식을 적극 활용하고 있고, 실제로 참가자 만족도도 98%나 될 정도로 반응이 좋아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댓글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