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수업참여 저조 #부산 교육감 재선거 참여 저조

#의대생 수업참여 저조 #부산 교육감 재선거 참여 저조

📍 핵심 요약

  • 전국 38개 의대 전원 복귀 완료
  • 대다수 의대생들은 등록만 하고 수업 불참
  • 교육부, 실질적 수업 참여시 모집인원 동결 약속
  • 부산 교육계와 시민단체가 교육감 재선거 투표 참여 독려
  • 사전투표율 5.87%로 역대 최저 기록
  • 교육의 미래를 위한 시민들의 투표 참여 호소

의대생 수업참여 저조

교육부가 정한 3월 31일 의대생 복귀 시한에 맞춰 전국 40개 의대 중 38곳이 전원 복귀했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의대생들이 '등록 투쟁' 방침에 따라 수업 참여는 하지 않고 있네요. 교육부는 단순 등록이 아닌 실질적인 수업 참여가 있어야 2026학년도 모집인원 동결을 약속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현재 연세대의 경우 대형 강의실에 5명만 출석하는 등 수업 참여율이 매우 저조한 상황이에요. 교육부는 4월 1일부터 등록 현황을 집계하고 수업 참여 여부를 지켜보며 모집인원 결정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부산 교육감 재선거 참여 저조

부산 교육감 재선거를 앞두고 교육계와 시민사회단체가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어요. 부산 교육 정상화를 위한 시민단체는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요청했어요. 특히 이번 선거는 사전투표율이 5.87%로 역대 최저를 기록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죠. 단체 측은 교육이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시민들이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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