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유괴 소동 #자기주도학습센터 #천재교육

📍 핵심 요약
- 서대문구 초등학교에서 유괴 시도 주의 가정통신문을 학부모들에게 발송했어요
- 경찰이 CCTV 확인 등 조사를 진행했지만 실제 범죄행위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 학부모 SNS 단체방에서 와전된 이야기가 소동의 원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어요
- 교육부가 사교육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기주도 학습센터 50곳을 전국에 설치
- 52억원 예산으로 AI 학습 프로그램, 대학생 화상 지도, 학습 코디네이터 등 종합 지원
- 12월부터 순차 개소하며 경기도 13곳, 서울·경북 각 6곳 등 전국 14개 시도에 설치
- 천재교육이 2025년 교과서 심사에서 초중고 총 30책 합격
- 40년 노하우와 AI 기술을 결합한 쉽고 재미있는 교과서 개발
- 디지털 세대 맞춤형으로 자기주도학습과 창의융합학습에 최적화
초등학교 유괴 소동
서울 서대문구 한 초등학교에서 '인근에 유괴 시도가 있었다'며 학부모들에게 주의 당부 가정통신문을 보냈어요. 학부모 SNS 단체방에서 흰색 차량에 탄 낯선 남성들이 아이들에게 접근했다는 이야기가 돌았거든요. 하지만 경찰이 CCTV를 확인하고 조사한 결과, 실제로는 그런 일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답니다. 학부모들 사이에서 와전된 말이 경찰 신고까지 이어지고, 결국 학교에서 가정통신문을 내는 해프닝이 벌어진 거예요. 학교 측은 가정통신문 작성 전에 경찰서에 사실 확인을 하지 않았다고 해요.
자기주도학습센터
교육부가 사교육 없이도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자기주도 학습센터' 50곳을 전국에 설치한다고 발표했어요. 총 5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학습 여건이 열악한 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개별 열람실, 모둠 학습공간 등을 제공하고, AI 기반 EBS 프로그램과 대학생 온라인 학습 지원까지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학교 안 25곳, 학교 밖 25곳으로 나뉘어 12월부터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에요. 경기도가 13곳으로 가장 많고, 서울과 경북이 각각 6곳씩 선정됐답니다.
천재교육
천재교과서와 천재교육이 교육부 2025년 검인정 교과서 심사에서 초중고 총 25종 30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어요! 40여 년간 쌓아온 노하우에 AI 기술까지 더해서 쉽고 재미있는 교과서를 만든 결과라고 해요. 특히 초등 예체능과 교수학습지원 플랫폼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실력을 보여줬다고 하네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제대로 반영하면서도 학생들이 부담 없이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도록 디지털 세대 맞춤형으로 구성했대요. 자기주도학습과 창의융합, 프로젝트 학습에도 최적화되어 있어서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많이 활용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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