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고시 #의대광풍

📍 핵심 요약
- 강남구 유명 영어학원의 7세용 시험이 중고등학생 수준으로 어려움
- 6세 미만 영어 사교육비가 월 41만원으로 고등학생보다 높음
- 전문가들은 조기 사교육이 오히려 학습능력 저하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
- 한국은 의대 광풍으로 최상위 인재 유출, 세계는 공학 전쟁 중
- 미국의 공학 혁신이 AI 패권의 바탕이 되어 조원대 사업 창출
- 예측 가능한 성공 추구보다 새로운 길을 만드는 모험가 필요
7세 고시
요즘 강남구 영어학원들이 7세 아이들에게 중고등학생도 어려워할 수준의 영어시험을 보고 있어요. 실제로 SKY 영문과 학생도 40문제 중 3개나 틀릴 정도로 어려운 문제들이죠. 6세 미만 영어 사교육비가 월 41만원으로 고등학생보다 많다니 정말 놀라워요. 전문가들은 이런 조기 사교육이 오히려 아이들 뇌 발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어요. 학부모들의 불안감과 '뒤처지면 안 된다'는 조바심이 이런 현상을 부추기고 있는 것 같아요.
의대광풍
한국의 최상위 인재들이 모두 의대로 몰리는 동안, 세계는 완전히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어요. 미국의 혁신 경쟁으로 촉발된 '공학 전쟁' 속에서 스웨덴, 네덜란드 등 유럽은 물론 중국, 인도의 수재들까지 앞다퉈 공대로 향하고 있거든요. 2022년부터 입시 상위 20위권이 모두 의대인 한국과는 대조적이죠. 1980~90년대 물리학, 컴퓨터공학 등으로 몰렸던 우리나라 인재들이 만든 제조업 토양이 있었기에 지금의 성과가 가능했는데, 지금은 연봉 4억원을 목표로 하는 예측 가능한 성공만 추구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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