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스마트폰

#한국학원총연합회 #스마트폰

📍 핵심 요약

  • 학원연합회장이 '교사 실력이 학원강사보다 떨어진다'고 공식 석상에서 발언
  • 교원단체들이 일제히 성명 내고 교사 폄훼 발언이라며 즉각 사과 촉구
  • 공교육을 단순 상품으로 보는 천박한 교육철학이라고 강력 비판
  • 고등학교는 수업 중에만 금지하는 느슨한 규제가 대부분
  • 중학교는 등교 시 수거하는 엄격한 통제 방식 선호
  • 31개 학교가 학생 의견을 반영해 휴대폰 사용 규정 제정

한국학원총연합회

이유원 한국학원총연합회 회장이 국회 토론회에서 '학교 선생님이 학원 선생님보다 실력이 떨어진다'고 발언해서 교육계가 발칵 뒤집혔어요. 교총을 비롯해 전초조, 전교조 등 교원단체들이 일제히 성명을 내고 '교사 폄훼 발언'이라며 즉각 사과를 요구했는데요. 이 회장은 또 교사가 이제 3D 업종이 되어가고 있다며 교대 경쟁률도 낮아지고 있다고 덧붙였어요. 교원단체들은 공교육의 가치를 모르는 천박한 교육철학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국회를 통과한 '수업 중 스마트폰 사용 제한' 법안에 따라 전국 100개 학교의 휴대폰 사용 규정을 조사한 결과가 나왔어요. 고등학교는 수업 시간만 금지하는 느슨한 규제가 많고, 중학교는 등교할 때 아예 수거하는 엄격한 통제가 주를 이뤘습니다. 초등학교 23곳은 점심시간에도 사용을 금지하고 있어요. 흥미롭게도 31개 학교는 학생들 의견을 들어서 규정을 만들었고, 일부 학교는 학생 스스로 휴대폰 사용 규약을 만들게 해서 자율성을 키우려고 하고 있답니다. 학교급별로 규제 강도가 다르게 나타난 게 특징적이네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댓글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