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침해 #수능 원서 접수 #AI교과서

📍 핵심 요약
- 고등학생이 방과 후 여교사에게 음란 메시지를 보낸 사건이 교권침해로 인정됨
- 전주교육지원청 교권보호위의 '교권침해 아니다' 판단이 행정심판위에서 뒤집힘
- 교권보호위 재심의를 통해 학생 분리조치와 징계 등 후속조치가 취해질 예정
- 2026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가 21일부터 전국에서 동시에 시작됩니다
- 올해부터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이 전면 도입되어 집에서도 응시 정보 입력이 가능해요
- 온라인 입력 후에는 반드시 현장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 교육부가 AI 디지털교과서 사용 희망 학교 모두 지원한다고 발표
- 교육자료로 격하되면서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라는 새로운 절차 필요
- 구체적 실행 방안 없어 업계에서는 '말잔치'라며 비판
교권침해
전북의 한 고등학생이 방과 후 여교사에게 음란 사진과 성희롱 메시지를 보낸 사건에 대해, 전북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가 '교권침해에 해당한다'는 판단을 내렸어요. 처음에는 전주교육지원청 교권보호위가 '방과 후 시간이라 교육활동과 연관성이 없다'며 교권침해가 아니라고 했었는데, 이번 결정으로 완전히 뒤바뀐 거죠. 이제 전주교육지원청은 교권보호위를 다시 열어서 교권침해로 재심의하고, 학생 분리조치나 징계 같은 후속 절차를 밟게 될 예정이에요.
수능 원서 접수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드디어 21일부터 전국에서 동시에 시작돼요. 전국 85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고등학교에서 접수할 수 있고, 올해부터는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이 전면 도입되어서 수험생들이 집에서도 미리 응시 정보를 입력할 수 있게 됐어요. 다만 온라인으로 입력한 후에는 반드시 현장 접수처에 가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전국 17개 시도에서 이 새로운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으니, 수험생들에게는 더욱 편리해진 셈이죠.
AI교과서
교육부가 최근 '교육자료'로 격하된 AI 디지털교과서에 대해 사용을 원하는 학교는 모두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어요. 하지만 구체적인 실행 방안은 아직 제시되지 않은 상황이에요. 더군다나 AI교과서가 교육자료로 바뀌면서 2학기 사용을 원하는 학교는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새로 받아야 하는 절차가 생겼어요. 업계에서는 교육부의 말만 있고 실제 실행 방안이 없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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