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형논술 #자사고 폐지

📍 핵심 요약
- 교과형 논술전형은 내신 4~5등급도 수도권 대학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
- 15개 대학에서 실시하며 교과성적 반영 비율이 낮아 논술 실력이 중요
- EBS 수능교재와 연계 출제되어 수능 준비와 함께 대비 가능
- 문재인 정부의 자사고·외고 폐지 정책이 윤석열 정부에서 사실상 폐기됐다
- 전국단위 자사고 학부모 부담금이 일반고의 19배에 달해 교육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
- 고교학점제 도입과 맞물려 교육개혁이 더욱 복잡한 과제가 됐지만 새 정부의 구체적 계획은 없다
교과형논술
수시 원서접수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내신이 좋지 않아 포기하려던 학생들에게 희소식이 있어요! 바로 '교과형 논술전형'인데, 이건 일반 논술과 달리 수능이나 내신과 비슷한 시험이라 단답형이나 단문 서술로 답하면 돼요. 가천대, 국민대 등 15개 대학에서 실시하는데, 대부분 교과성적 반영 비율이 10~20%로 낮아서 내신 4~5등급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답니다. EBS 수능교재와 연계 출제되니까 수능 준비와 동시에 할 수 있고, 출제 문항의 60~70%만 맞춰도 합격이 가능해요.
자사고 폐지
문재인 정부가 2019년 발표한 자사고·외고 폐지 정책이 윤석열 정부에서 뒤집어진 지 3년, 다시 폐지 요구가 커지고 있어요. 당시 79개 학교를 2025년까지 일반고로 전환하겠다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현재도 69개 학교가 존재해요. 교육계는 고교서열화와 교육불평등의 주범이라며 일반고 전환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재명 정부의 구체적인 움직임은 아직 보이지 않고 있어요. 고교학점제 도입과 맞물려 더욱 복잡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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