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0개 만들기 #학부모단체

#서울대 10개 만들기 #학부모단체

📍 핵심 요약

  • 이재명 정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약이 공식 국정과제로 확정됨
  • 지역 대학 교육비 집중 투자로 서울대 수준 교육환경 조성 목표
  • 사립대들의 예산 쏠림 우려로 사업 추진에 난항 예상
  • 전국학부모단체가 교육현장 도서 선정의 이중잣대를 강력 비판했습니다
  • 건국 대통령 관련 도서는 배척하면서 김정은 미화 도서는 방치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독재 미화 도서의 즉각 퇴출과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교육공약인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공식 국정과제로 선정됐어요. 지역 대학에 집중 투자해서 서울대 수준의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는 계획인데, 문제는 재원이에요. 사립대들은 그나마 부족한 고등교육 예산이 거점 국립대에만 몰릴 거라며 벌써 걱정하고 있답니다. 교육부 국정과제 5개 중 하나로 포함된 이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추진될지 주목되는 상황이에요. 동시에 AI 디지털 교육 강화와 라이즈 사업 재구조화도 함께 추진된다고 하네요.

학부모단체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 교육현장의 도서 선정 기준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어요. 건국 대통령을 다룬 책에는 '역사 왜곡'이라는 딱지를 붙이면서, 김정은을 친구로 포장한 '내 친구 김정은' 같은 책은 학교에 그대로 놔두고 있다는 거죠. 학부모단체는 이런 이중잣대가 교육자의 양심을 저버린 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특히 독재를 미화하는 도서들을 즉시 교육현장에서 퇴출해야 한다며,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배울 때까지 끝까지 싸우겠다고 의지를 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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