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 대학병원 관련 의대 전원 복학 #의대생 #의대생 집단휴학

📍 핵심 요약
- 빅5 대학병원 관련 의대 전원 복학 신청 결정
- 의대협 강경파 입지 약화되며 타 의대 복귀 가능성 증가
- 등록 후 수업거부 가능성 존재해 완전 정상화는 미지수
- 연세대 의대생 중 1명만 제외하고 전원 등록 완료
- 수업 방해 시 즉각 징계위원회 개최 예정
- 정상적인 수업 참여 학생 보호가 최우선
- 강원지역 4개 의대 학생들의 복귀율 저조
- 대학들은 복귀 규모 비공개 원칙 유지
- 제적 방침 유지하면서도 유연한 대처 모색 중
빅5 대학병원 관련 의대 전원 복학
서울아산병원 등 '빅5' 대학병원 관련 의대생들이 1학기 복학을 결정했어요. 성균관대는 투표로, 울산대는 전원 복학을 결정했고, 가톨릭대·연세대·서울대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복학 신청을 마쳤답니다. 의대협이 '미등록 휴학'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했지만, 주요 5개 의대가 모두 동맹휴학에서 이탈하면서 다른 의대생들의 복귀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요. 다만 일부는 '등록 후 수업거부'를 선택할 수도 있어 완전한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네요.
의대생
연세대 의대생들의 등록 상황이 마무리됐어요. 처음엔 398명이나 되는 학생들이 등록을 하지 않았는데, 결국 단 1명을 제외하고 모두 등록을 마쳤다고 해요. 최재영 의대 학장은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보호하는 게 최우선이라고 강조했고, 수업 방해 행위가 있으면 즉각 징계위원회를 열겠다고 밝혔어요. 또한 수업에 불참하는 학생들은 기준에 따라 유급 처리될 거라고 해요. 용기 내어 복학을 선택한 학생들을 따뜻하게 격려해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답니다.
의대생 집단휴학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집단 휴학을 선택한 강원지역 4개 대학(강원대, 한림대, 연세대 원주캠퍼스, 가톨릭관동대) 의대생들의 복귀가 저조한 상황이에요. 각 대학들은 복귀 규모를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일부 학생들만 복학 절차를 밟은 것으로 알려졌어요. 대학들은 '미복귀 시 제적' 방침을 유지하면서도 마감 시한 연장 등 학생 보호 차원의 유연한 대처를 고려하고 있으며, 교육부 지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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